아 난 군대서부터에이핑크 팬이었고 몰라요때부터 윤보미만

여군2편은 1화보고는 안봄. 그냥 몇명빼고는 연기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2화는 안봤는데 화상방 동영상보고 그냥 짜고치는거라는 확신이 확~~왔음. 화생방중 설렁설렁 걸어나가는데 아무도 안맞음. 1편때는 못나가게 무지막는데 이번에는 그냥 산책하듯 걸어나가는거보고 쇼하고있네라는 그런생각밖에 안듬


난뽀미완전 귀엽던데ㅠ


보미 볼때마다 제2의 혜리 되려고 애쓰는듯 보인다 회사에서도 저렇게 울먹이고 애기목소리 내는거 아닌데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군대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 너무 티나게 제2의 혜리 만들려고 애를 쓰는게 보임 차리리 엠버가 낫다


보미... 가증스럽슴돠. 리얼 버라이어티 답게 리얼로 군생활 하세요. . 계산하고 살지 맙시다. 표정, 화생방 이탈, 울음, 먹방... 등등.... . 계산된 듯이 보입니다. . 앰버.... 말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한건지... 설정인지 잘 모르겠으나, 사심없이 정상적으로 군생활 적응하고 있는 사람은 앰버가 아닌듯 싶습니다. . 이지애 아나운서도 진정성이 보이고... . 보미는 좀 진정성있게 군생활을 하시길... 그러기위해서는 소속사에서 부추기지 마시고 그냥 군생활 적응 잘 할 수 있게 지켜보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여군은 질질짜고 징징대면 다 무사태평 넘어가는 그런 곳으로 비춰질까 두렵다. 설마 진짜 그런 거라면 당장 해체할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