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때 나온게 더 나은거 같다고

취향차겠지만 이번이 장르도 다양하고 더 실험적이어서 전보다 좋았음.물론 흥겨움은 좀 떨어졌지만 말그대로 도전이라는 측면과도 더 잘 맞았고.한넘이 큰 똥을 싸놓고 나몰라라해서 이런 취지마저 가려진게 아쉬움.


예년만 못한이유 바로 너무 무대가 커졌다. 사람들은 한강둔치에서 했었던 허접해보이면서도 소소한 즐거움 느낄수있었던 그런 무대가 그리운것. 관객도 지나가는 행인들과 아줌마들. 그런 재미를 원한다. 이런 대형 스케일 콘서트가 아닌.. 사실상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부터 이 가요제가 변질되기 시작했따.


작년에 흔들어주세요, 나만들을수있는 노래, 압구정날라리, 바람났어는 진짜 잘만든것 같은데.. 준하형하고 형돈이 노래는 미안하지만 내 타입은 아니였어 ㅋㅋㅋㅋ


솔직히 내음악듣는귀가ㅂㅅ인진몰라도 김씨정준하 진짜별로였고 보아길 노래 멜로디조차생각안난다; 거머리 노랜좋다한들 표절확정이고 하하 장기하노래도 별로 나머진걍들을만?한거같음 고로이번가요제는 똥망


표절머리;;;;;;;;;;;; 아가씨~~~~ ㅋ


무대 스케일은 커졌는데 곡은 2년전것들이 훨씬 좋다.


1위를 하면 한다고 ㅈㄹ 못하면 못한다고 ㅈㄹ


의외로 병살 노래 들을수록 좋아서 매일 듣는데


그럼 예능으로 가요제 연거인데 가수가 밀리는데 더 웃기지않냐? 무도멤버 일부빼곤 직업이 가수도아닌데...직업이 가수인애들이 예능인한테 밀리는게 더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