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생일로 따지는게 맞는거고 동갑은 띠로 따지는게 맞는거지

현대판 예송논쟁 ㅋㅋㅋ


저 74년 11월 27일생입니다. 대학교 입학후 빠른이고 뭐고, 심지어 재수, 삼수 없었습니다. 무조건 말 놓고 지냈습니다. 동기니까. 졸업하고 승선하면서 철처하게 직급 우선으로 생활했습니다. 나이가 제 나이 두배라도 상호존칭 했습니다. 직장이니까. 육상생활 하면서도 무조건 직급위주로 생활했습니다. 왜냐. 회사는 놀이터가 아니니까.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74년 1월 4일생입니다. 직급 같습니다. 회사밖에서는 반말합니다. 각설하고 생일 따지고 빠른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회사 다니면서도 그럴래?.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일수록 꼰대들이 뜨잡고 안바꾸려하니 대한민국이 이모양 이꼴이지


지들유리한대로 나이바꾸는 빠른년생들 씹극혐


쓰레기같은 악폐습은 사라져야 한다.


그래서 어쩌라고? 대체 누가 왜 이걸 이슈로 만들려고 하냐? 배후 조직이나 단체가 대체 어디야? 정부야 여성계야 북괴 간첩단이야 박씨야? 이런 걸로 이슈 만들지 말고 망해가는 경제나 살릴 생각을 하던지 국민들 삶 편안하게 해줄 생각하던지 북괴 김정은 목을 딸 생각하던지 북괴 간첩들 잡을 생각을 해라 이 사회를 바꿀 혁신적인 생각이라도 하던지 이게 지금 누구에게 도움이 되냐고? 제대로 하는 게 없으니 일하는 척 건수를 만드는구만 이따위로 할 거면 아예 나이를 없애 존대말 극존칭도 없애고 다 반말하고 5년 단위 10년 단위로 정하던가 그게 혁신적이지 대체 이거 해서 뭐할 거냐고?